전북일보
한·문화아중호반원 시무식 열려
진영록 기자  |  chyrr@jjan.kr / 등록일 : 2017.01.08  / 최종수정 : 2017.01.08  21:00:50
   
 
 

아중호수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아중지역 사람들 모임인 (사)한·문화아중호반원의 시무식이 지난 6일 오전 11시 전주 아중호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수 (사)한·문화아중호반원 이사장, 김명지 전주시의회의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이병도 전주시의회 예결위원장, 오정화 전주시의회 의원, 박숙자 우아2동 동장, 성정실 주민자치 전북도 회장, 김동헌 우아2동주민자치위원장 과 지역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막걸리아리랑in전주’축제조직위원장이기도 한 김관수 이사장은 “제2회 막걸리 축제를 4~5월에 아중지역에서 개최할 계획”이라며 “세계적인 대한민국 대표 술 문화축제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문화아중호반원은 전주 기린봉 아래 한옥마을과 아중호수를 중심으로 우리 것을 이어가고 옛 것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행사를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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