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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최보군, 첫 유로파컵 우승
연합 기자  |  yonhap@jjan.kr / 등록일 : 2017.01.09  / 최종수정 : 2017.01.09  22:41:32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 최보군(국군체육부대)이 사상 첫 유로파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최보군은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게를리첸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유로파컵 평행대회전(PGS)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날 김상겸(28·전남스키협회)의 유로파컵 준우승에 이은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 대표팀의 경사다.

예선 1, 2차전 합계 전체 1위로 본선에 진출한 최보군은 16강에서 파비안 오브만(오스트리아), 8강에서 가미노 신노스케(일본)를 꺾었다.

최보군은 준결승에서 마이클 트랩(미국)을 상대로 한 차례도 실수하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승리했고, 결승에서 다니엘 웨이스(독일)을 넉넉하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역을 앞둔 최보군은 “예선 기록을 보고 자신감이 생겼다. 새롭게 익힌 라이딩기술로 우승해 더 기쁘다”면서 “협회 지원뿐만 아니라 국군체육부대의 훈련 지원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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