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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익산문화재단 사무국장, 문광부 장관상 수상'꿈의 오케스트라' 사업 공헌
김보현 기자  |  kbh768@jjan.kr / 등록일 : 2017.01.09  / 최종수정 : 2017.01.09  22:41:32
   
 
 

이태호 익산문화재단 사무국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사업의 공헌자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꿈의 오케스트라’사업의 행정업무부터 프로그램 기획과 실행까지 총괄하며 사업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사업의 초창기인 2010년부터 전체적인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그래머로서 활동해 지역 내 자립기반을 확보했다. 또한 상위 오케스트라 개념인 ‘꿈의 오케스트라, 전라 권역’ 지역협의체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구성해 사업의 중장기적 발전에도 기여했다.

이태호 사무국장은 “ ‘꿈의 오케스트라, 익산’은 익산문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교육사업들 중에서도 특별히 관심갖고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인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최우수 평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결과도 이루게 됐다”면서 “익산문화재단 전 직원들과 ‘꿈의 오케스트라, 익산’ 사업 관계자들에게 영광을 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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