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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설 연휴에 금융거래 중단…"세뱃돈 미리 찾아야"전산시스템 재구축
연합 기자  |  yonhap@jjan.kr / 등록일 : 2017.01.09  / 최종수정 : 2017.01.09  22:41:30
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은 설 연휴 전산시스템재구축으로 농협계좌를 이용한 모든 금융거래가 일시 중단된다고 9일 밝혔다.

중단 기간은 오는 27일 0시부터 30일 자정까지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 농협 고객들은 자동화기기(ATM)나 온라인뱅킹을 통해 돈을 인출하거나 이체할 수 없다.

농협카드로 현금서비스나 카드론도 이용할 수 없다.

다만 신용카드 이용은 가능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설 연휴 농협계좌를 이용한 모든 금융거래가 중단된다”며 “현금 인출 및 송금은 미리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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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점장
6000억 원대 육류 담보 사기 대출에 은행과 금융회사들이 연루되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전북은행도 약 280억 원의 대출이 이뤄졌으며 이중 회수율이 어느정도 되는지 정확히 파악되지는 않는다. 이를 보도한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육류담보대출은 육류수입업자와 유통업자가 매매계약을 체결한 후 유통업자가 보관료를 주고 창고업자에게 물건을 맡긴 후 담보확인증을 받아 금융사에 대출을 신청한다.
(2017-01-10 06: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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