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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북보증센터, 영농자금 확대
농협전북보증센터, 영농자금 확대
  • 김윤정
  • 승인 2017.01.1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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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농협전북지역보증센터(센터장 이민호)는 9일 담보력이 부족한 농림수산업자(개인·법인)를 위한 5000억원 규모의 신규보증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전북지역의 3곳 보증센터(전북·정읍·남원)는 지난해 4420억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전년대비 580억원 증가한 5000억원의 신규보증을 센터 관할 금융기관을 통해 농어업인의 부족자금을 개인은 10억원, 법인은 15억 한도까지 보증지원 한다.

농협전북지역보증센터는 최근 경기침체 여파 및 AI 발생·농산물 가격하락과 경영비 증가로 어려워지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자금지원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과 연계해 농어업인 신용보증 교육을 3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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