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시 국장급 이하 98명 승진 내정
백세종 기자  |  bell103@jjan.kr / 등록일 : 2017.01.09  / 최종수정 : 2017.01.09  22:41:30
   
 
 

전주시는 9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권혁신 푸른도시조성과장과 김태수 총무과장, 송준상 시민교통과장(이상 행정직), 안석 의회 사무국 도시건설전문위원(시설직)을 4급으로 승진 내정하는 등 4급에서 8급까지 98명의 승진 내정자를 확정 발표했다.

5급 사무관으로는 행정직에서 김동조 여성청소년과 다문화가족 팀장, 서배원 시장비서실 행정팀장, 양한선 교통안전과 교통안전팀장, 이강열 시민단전담당관실 안전총괄팀장, 임상철 공보담당관실 공보관리팀장, 최성인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장, 최현식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기획팀장, 황대욱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장 등 8명이 승진했다.

또 공업직에서는 송권태 급수과 계량기관리팀장(기계 5급), 시설직에서는 김국영 지역경제과 산단조성팀장과 임익철 도시재생과 서노송예술촌팀장(토목 5급), 임양근 생태도시계획과 도로명주소팀장(지적 5급) 등 3명이 승진했다.

시 관계자는 “승진후보자명부 서열과 국별 안배를 했으며, 현 직급 근속기간과 업무추진역량, 업무개선 실적, 현안업무 추진 실적 등을 고려해 승진자들을 선발했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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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08: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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