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삼례문화예술촌, 한국관광 100선에전주 한옥마을 등 도내 6곳
권순택  |  kwon@jjan.kr / 등록일 : 2017.01.10  / 최종수정 : 2017.01.10  21:25:44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국내 대표관광지로 발돋움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국내 대표관광지로 발돋움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7~2018 한국관광 100선에 도내에서는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을 비롯 전주 한옥마을 군산 시간여행 임실 치즈마을 부안 변산반도 진안 마이산 등 6곳이 올랐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강점기에 만경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일제가 수탈하기 위해 임시로 보관하던 양곡창고를 지난 2013년 리모델링해 미디어아트미술관을 비롯 문화카페 책공방 북아트센터 책박물관 등으로 재탄생시킨 복합 문화공간이다.

이후 삼례문화예술촌은 2016년 지역문화브랜드 대상, 2016 아시아관광대상, 2014년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지정, 2014년 한국농어촌건축대전 본상, 2013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통령상, 2013년 향토자원 베스트 30선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한국관광100선 선정으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완주의 대표 관광명소가 국내외에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략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국내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권순택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지지율 격차
[뉴스와 인물]
김준채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김준채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농어촌 소득증대·마을 개선·농업용수 보급 만전"

[이 사람의 풍경]
지역사 찾기 나선 이인철 전북체육발전연구원장

지역사 찾기 나선 이인철 전북체육발전연구원장 "기록 수집·과거 돌아보는 일 게을리 한 대가 크다"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달라진 신규 통장개설 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세무처리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소득 높을수록 자가 늘고 낮을수록 월세 늘어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 부귀 신정리 공장, 가정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조짐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