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도, '대선 공약, 전북 몫 찾기' 시동공공기관 이전 등 구체화 나서
최명국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01.10  / 최종수정 : 2017.01.10  21:25:41
속보= 전북도가 이번 대선에서 ‘전북 몫’ 찾기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수립에 나섰다. ·(10일자 1면 보도)

최병관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10일 “대선 공약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 인사와 공공기관 지역 이전 등 전북 몫의 구체적 개념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조기 대선 정국과 전라도 1000년을 앞두고 호남의 한 귀퉁이로 소외됐던 전북의 자존심과 긍지를 찾기 위한 대선공약 발굴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앞서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 9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내년이면 전라도란 명칭이 생긴 지 1000년이 되는데, 전라감영이 있었던 전북은 전라도의 중심”이라며 “새만금과 혁신도시를 양대 축으로 새로운 성장을 견인하는 굵직한 사업 발굴로 전북의 독자적 몫을 찾겠다”고 말했다.

송 지사는 이날 간부회의에서도 “전북의 이익과 정체성,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최명국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북
송지사는 물불 가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내년 국가예산 8조,가져오는데 노력하기 바람,,다른 시,도들도 눈에 쌍불을 키고,,예산확보하는데,,어영부영하다가는 다 빼았긴다, 최선을 다해라,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해라,
(2017-01-11 07:54:1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지지율 격차
[뉴스와 인물]
김준채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김준채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농어촌 소득증대·마을 개선·농업용수 보급 만전"

[이 사람의 풍경]
지역사 찾기 나선 이인철 전북체육발전연구원장

지역사 찾기 나선 이인철 전북체육발전연구원장 "기록 수집·과거 돌아보는 일 게을리 한 대가 크다"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달라진 신규 통장개설 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세무처리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소득 높을수록 자가 늘고 낮을수록 월세 늘어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 부귀 신정리 공장, 가정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조짐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