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설 명절 긴급자금 100억원 푼다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영세기업 대상
강현규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1.10  / 최종수정 : 2017.01.10  21:25:42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인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10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중소기업 연간매출액의 1/2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며, 융자기간은 2년거치 일시상환이다.

경영악화 기업의 지원확대 및 소외되기 쉬운 영세기업 지원을 위해 특례사항을 적용, 평가기준을 기존 50점 이상에서 40점 이상으로 일시적으로 완화했다.

신청 접수는 공고일로부터 자금 소진시 까지 받고 있으며 경진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도 기업지원과(063-280-3228)나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063-711-2021~2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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