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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지역,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돕기 잇따라
김성규 기자  |  skk407@jjan.kr / 등록일 : 2017.01.11  / 최종수정 : 2017.01.11  21:33:11
   
▲ 태흥축산 이석주 대표가 박우정 고창군수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고창군에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온정 나눔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유)태흥축산 이석주 대표는 11일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이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져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창 ‘님프만’ 고창점(대표 박재열)에서도 저소득계층을 위해 이불 20채(14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님프만’박재열 대표는 4년째 홀로 어르신과 저소득계층을 위한 기증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흥덕면 소재 (주)신흥건설(대표 이태만)도 성금 100만원과 성내·부안·흥덕면사무소에 백미 100포(20kg들이)포를 전달했으며, 고창작은영화관 동리시네마 반석현 팀장도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30포(10kg들이)와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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