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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성산면, 새해 맞아 이웃 위한 사랑의 성금 이어져
이강모 기자  |  kangmo@jjan.kr / 등록일 : 2017.01.11  / 최종수정 : 2017.01.11  21:33:14
   
 
 

정유년 새해를 맞아 군산시 성산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성산면 6개 자생단체(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는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성금 280만원을 기탁해왔다.

성산면 소재 (주)대운산업개발(대표 함경식)도 11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산면 금강새마을금고(이사장 오안식) 역시 이날 정유년 새해를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성산면사무소에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돼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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