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은행, 설명절 특별자금 지원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1.11  / 최종수정 : 2017.01.11  21:33:09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민족 대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및 수도권 등 전북은행 영업점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 설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기로 한 특별운전자금의 지원규모는 지역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총 1700억원 한도로 설정했다.

대상 대출은 상업 어음할인 및 소요운전자금 범위 내에서 취급되는 1년 이하 신규 운전자금 대출과 기일이 도래한 중소기업대출 만기 연장이며,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최소화를 위해 대출 금리는 최고 1.67%까지 우대 금리를 적용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은행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자 앞으로도 중소기업 대출의 계속적인 지원 및 다양한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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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점장
6000억 원대 육류 담보 사기 대출에 은행과 금융회사들이 연루되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전북은행도 약 280억 원의 대출이 이뤄졌으며 이중 회수율이 어느정도 되는지 정확히 파악되지는 않는다. 이를 보도한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2017-01-12 06: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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