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 시내버스 103번 노선 신설…송천~동산~팔복~아중지구
백세종 기자  |  bell103@jjan.kr / 등록일 : 2017.01.11  / 최종수정 : 2017.01.11  21:33:09
전주시 송천동과 동산동, 팔복동, 우아동, 아중지구 등 전주시 동부권과 북부권을 한 번에 연결하는 시내버스가 60년 만에 처음으로 운행된다.

전주시는 다음달 20일부터 이뤄지는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에서 송천동~동산역~팔복동~추천대교~송천삼거리~송천동 농수산시장~차량등록사업소~전주역~기린초교~전주시 양묘장으로 이어지는 103번 노선을 신설한다고 11일 밝혔다.

103번 시내버스 노선 신설에 따라 송천동에 거주하는 팔복동 산업단지 근로자들과 동산동에서 송천동 농수산시장으로 향하는 도시농부, 학생들이 환승없이 한 번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됐다.

103번 노선이 신설되면서 동산동우체국에서 동부대로를 경유해 농수산시장으로 곧바로 연결돼 5~10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백세종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통합과 분열
[뉴스와 인물]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전주, 준비된 탄소산업 메카…국가산단 등 배후기반 강화해야"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청소년 금융교육 통해 경제 지력 키워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 2가 근린시설, 우림중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 종목에 관심 가져야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