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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시내버스 노선 불편”
박형민 기자  |  suradical@jjan.kr / 등록일 : 2017.02.23  / 최종수정 : 2017.02.23  22:56:13
   
 
 

23일 전주시 쪽구름로 동산동 우체국 버스정류장에서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후 불편을 호소하는 글이 붙어 있다. 이 글에는 기존 노선 폐지 후 개편된 버스의 배차 간격이 길어 버스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시민의 호소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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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냥 환승하세요. 기린로랑 중앙시장 이쪽 별차이 안나는데 무슨 불편. 그리고, 전북대에서 환승하면 되지 않나?? 기존노선들이 너무 뺑돌아가서 타는사람은 물론이고 운전자도 싫어했음. 있는노선 잘 활용해서 환승하던지 하세요.
(2017-02-24 08: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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