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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혁신도시 주민불편 해소 TF단 첫 회의서 활동계획 논의
전주시 혁신도시 주민불편 해소 TF단 첫 회의서 활동계획 논의
  • 강인석
  • 승인 2017.03.2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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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구성된 ‘전주시 혁신도시 주민불편해소 TF단’이 지난 17일 1차 회의를 열고,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분야별 개선대책 마련에 본격 나섰다.

박순종 전주부시장을 단장으로 교통과 공원·녹지, 도로, 문화, 환경 등 시 33개 부서 팀장급 이상으로 구성된 TF팀은 이날 첫 회의에서 지난달 21일 진행된 김승수 전주시장의 혁신도시 현장점검과 지난 13일 열린 혁신도시 기관·단체별 대표와의 간담회시 제기된 주민불편 및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향후 TF팀을 매월 1회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운영 초기에는 부서 간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 및 주민 생활 속 불편해소를 위해 매월 2회 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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