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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참가 해외팀, 전주방문 숙소·훈련장 등 점검
U-20 월드컵 참가 해외팀, 전주방문 숙소·훈련장 등 점검
  • 강인석
  • 승인 2017.03.2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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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U-20 월드컵 예선 2경기를 치르는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기니 등 A조 대표팀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E조 온두라스 관계자, 피파(국제축구연맹)와 대회 조직위 관계자 등 10여명은 지난 16일~17일 이틀간 전주를 방문해 전주월드컵경기장과 선수들이 사용하게 될 훈련장, 대회공식 호텔 등을 둘러봤다.

이번 전주 방문에서 각국 대표단은 개막도시 전주의 체계적인 준비 상황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장봉근 전주시 U-20월드컵추진단장은 “조 추첨에서 축구강국이 대거 A조에 편성되면서 전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준비상황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체크해 대회 성공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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