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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서 전국소년체전 육상 출전티켓 놓고 자웅 겨뤄
장수서 전국소년체전 육상 출전티켓 놓고 자웅 겨뤄
  • 정익수
  • 승인 2017.03.2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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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표 최종 선발대회 / 군, 전지훈련 등 유치 계획
▲ 17~18일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전북대표 최종선발대회가 열렸다.

장수군이 스포츠를 통한 지역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7~18일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전북대표 최종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선발대회에는 오는 5월 충남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를 앞두고 초등부와 중등부 총 22개 종목(트랙육상경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원반, 창던지기 등)에 200여명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뤘다.

장수군은 장수종합경기장, 장수공설운동장, 장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학교운동장, 읍면 체육공원 등 각종 스포츠 훈련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해발 430m 이상의 높은 고지대로 운동선수 등의 심폐강화훈련의 최적의 기후와 지리적 여건을 지니고 있어 축구 등 전지훈련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장수군은 각종 동계스토브리그, 하계전지훈련 등을 유치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청정장수 지역브랜드와 체력단련이 적합한 고지대지역의 이점을 살려 각종 운동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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