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고창농업 '관광 6차 산업화' 팜팜스테이션 사업 본격 추진다섯꺼리 아카데미 워크숍 / 심화교육 등 매달 진행키로
김성규 기자  |  skk407@jjan.kr / 등록일 : 2017.03.19  / 최종수정 : 2017.03.19  23:37:10
   
▲ 고창군‘관광 6차 산업화’팜팜스테이션 사업을 위한 다섯꺼리 아카데미 워크숍에서 박우정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창군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박우정 군수와 다섯꺼리 아카데미 교육생,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고창 다섯꺼리 아카데미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생 역량강화를 위해 전주한옥마을, 로컬푸드, 완주 안덕마을등 꺼리별 6차 산업화 현장벤치마킹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2017 전북 방문의 해’와 전북도에서 중점 추진하는 토탈관광사업 실현에 발맞춰 고창지역의 다양한 농촌, 문화, 관광, 생태자원 개발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는 시간이 됐다.

창조지역사업 천년의 보물찾기 팜팜스테이션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다섯꺼리 아카데미는 매달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꺼리별 전문교수를 지정한 꺼리별 동아리 심화교육과 농촌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네트워크를 통한 6차산업 롤 모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은 다양한 자원과 풍부한 먹거리가 있는 지역으로 다섯꺼리(먹고, 자고, 즐기고, 보고, 사고) 아카데미를 통해 농업, 문화, 관광, 생태 자원 등을 적극 발굴 활용하여 고창농업의 6차 산업화가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생들이 성공적인 농촌관광산업을 모색하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립서비스
[뉴스와 인물]
정성길 국제라이온스 전북지구 총재

정성길 국제라이온스 전북지구 총재 "겸손한 봉사…내것 먼저 나누면 사회는 더 풍요로워질 것"

[이 사람의 풍경]
〈조선후기 실학자의 풍수사상〉 펴낸 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실장

〈조선후기 실학자의 풍수사상〉 펴낸 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실장 "풍수는 동양 전통사상…하늘·땅·사람이 소통하는 이치"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금융상품, 수익 얻으려면 위험도 감수해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공덕면 회룡리 밭, 보건진료소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한·미 FTA 개정요구 부담 작용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