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김제시 2호 착한가게 대촌주유소 선정
최대우  |  dwchoi@jjan.kr / 등록일 : 2017.03.19  / 최종수정 : 2017.03.19  23:37:10
   
김제시 제2호 착한가게로 교월동 ‘대촌주유소(대표 조선봉·김순덕 부부)’가 선정됐다.

교월동 대촌주유소는 그동안 유니세프와 요양원 등에 후원을 해 왔으며, 교월동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조선봉·김순덕 부부는 최근 교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적 기부를 약속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을 꾸준히 실천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조선봉·김순덕 부부는 “지역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가능하면 좀 더 봉사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태한 교월동장은 “김제시 착한가게 1·2호점이 모두 교월동에서 탄생해 매우 기쁘다”면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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