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6-20 21:33 (수)
전북농협, 부안 하서면서 영농장비·농기계 수리 봉사
전북농협, 부안 하서면서 영농장비·농기계 수리 봉사
  • 김윤정
  • 승인 2017.03.20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과 하서농협(조합장 김형식)은 최근 부안군 하서농협 관내 농업인이 보유한 농기계와 영농장비를 점검하고 수리하는 순회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전북농협은 수리가 필요한 100여 대의 농기계와 영농장비에 대해 무상 수리는 물론 실비 부품교환 등을 진행했다.

이날 농민들이 절약한 수리비용은 2000만 원정도로 추산된다.

전북농협이 주관한 이번 농기계 수리봉사는 농협의 농기계 기술자협의회(회장 이정수) 회원 30명과 농기계 생산업체(LS엠트론, 대동, 국제, 동양, 아세아텍) 정비요원 10명, 35사단 장병 10명, 하서농협 임직원 10명 총 60여명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강태호 전북농협본부장은 “농기계 수리가 필요한 지역에 대한 지속적 점검으로 농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