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무주군, 전통시장 4곳 안전점검
김효종 기자  |  hjk4569@jjan.kr / 등록일 : 2017.03.20  / 최종수정 : 2017.03.20  22:02:58

무주군이 관내 전통시장 4곳에 대한 자체안전점검에 나섰다.

24일까지 무주읍 반딧불장터와 설천면 삼도봉장터, 안성면 덕유산장터, 무풍면 대덕산장터 등에서 가스(용기, 계량기, 배관, 가스누출여부, 보일러 및 온수시설, 가스용품, 안전장치 등)와 전기(변압기, 차단기, 접지, 배선, 비상발전기 등), 소화기와 자동 화재탐지설비, 피난유도등 등 안전시설 등의 소방분야를 점검한다.

또 이들 시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시설물에 대한 구조안전성과 건축마감, 관리상태 등도 점검해 나갈 방침이며 시장사람들이 직접 안전 포인트를 점검하는 안전점검의 날(매월 1회)도 운영할 계획이다.

허준철 군 산업행정 담당은 “우리 군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도 앞두고 있고 최근에는 전국적으로 전통시장 화재사건도 잇따라 화재로부터 관내 시장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시장상인들 모두가 한마음이 돼서 지역경제의 심장 전통시장을 지키고 활성화시켜 나가는데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시장 대부분이 현대화사업 종료 후 15년이 지나는 등 기반시설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런 이유에서 군은 시장 시설물 안전과 위생·청결 확보를 위해 시장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효종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새만금 잼버리
[뉴스와 인물]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정부 선도적 개발이 새만금 민간투자 마중물 될 수 있게"

[이 사람의 풍경]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민화는 한국인 심성에서 태어나 서민정서와 흐름 같이 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친구같은 '주거래은행' 이점 많다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군 반월리 공장, 오암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낙폭과대 업종 리바운드 지속 예상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