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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김제 총선입지자 문중·동문 경쟁
[4.13 총선 길목] 김제 총선입지자 문중·동문 경쟁
  • 홍동기
  • 승인 2000.01.2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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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 4·13 총선입지자들이 12명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경쟁적 관계에 있는 이들 입지자들의 성씨와 출신 고등학교 및 지역이 같은 경우가 많아 지역주민들에게 큰 관심거리.

현재까지 드러난 김제지역 총선입지자는 우선 새천년민주당 조직책 신청자의 경우 현역인 장성원의원을 비롯 최규성국민정치연구회사무총장·윤산학경기대홍보처장 ·임홍종변호사·최락도전의원·최택곤국민회의정책위부위원장·최상현전국민일보편집국장·윤길만광운대겸임교수·최용현월드컵시민문화운동본부사무국장등 9명과 라경균한나라당 조직책, 이건식금만농어촌발전연구소이사장, 윤용호 한국정치연구회 정치담당 위원장등 모두 12명.

성씨별로 보면 전주 최씨만 5명이나 되고 파평 윤씨도 3명이며 출신고등학교는 전주고가 5명으로 가장 많고 김제고가 4명으로 문중과 동문끼리의 경쟁이 볼거리로 부각.

출신지역별로는 월촌면이 4명으로 가장 많고 이중 3명은 면내에서도 한마을출신.

또 성덕면이 2명이며 부안과 군산등 타지역출신도 2명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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