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지방우정청-전주 대자인병원, 사회건강증진 업무협약
강현규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3.29  / 최종수정 : 2017.03.29  23:44:37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29일 전주시내 소재 대자인병원(원장 이병관)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우리사회의 소통문화 확산 및 사회적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사람사이의 이해와 공감을 통한 사회적 치료기능을 갖고 있는 우체국의 편지문화와 사람의 신체·정신에 대한 의학적 가치를 수행하는 병원간 협력으로 우리사회 소통문화를 증진하고 환자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통해 사회적 건강증진에 앞장 서 나가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병원 입원환자에 대한 편지쓰기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청장은 “우체국의 존재 이유는 소통에 있고, 편지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편지쓰기를 병원 등 사회 각 분야에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관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편지경영을 도입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현규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난감하네
[뉴스와 인물]
김준채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김준채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농어촌 소득증대·마을 개선·농업용수 보급 만전"

[이 사람의 풍경]
지역사 찾기 나선 이인철 전북체육발전연구원장

지역사 찾기 나선 이인철 전북체육발전연구원장 "기록 수집·과거 돌아보는 일 게을리 한 대가 크다"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달라진 신규 통장개설 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세무처리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소득 높을수록 자가 늘고 낮을수록 월세 늘어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 부귀 신정리 공장, 가정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조짐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