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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납입제도'와 안전한 수익실현
'추가납입제도'와 안전한 수익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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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4.1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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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부터 ‘변액(펀드)연금보험’의 ‘추가납입제도’ 장점을 잘 알고 활용하면 왜 비용을 줄이고 장래 발생 가능한 금융자산까지 중도에 추가납입하면 계약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 시 보험차익 규모에 상관없이 전액비과세로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왜 리스크관리와 더불어 안전한 수익실현이 가능한지 그 이유를 추가납입 구조와 기능에서 확인해 보고 있다.

‘변액(펀드)연금보험’에 대한 최소의 보험사업비 부담은 기본납입보험료와 추가납입보험료를 1대 2로 설정하는 방법과 장래 발생 가능한 부동산 처분 자산이나 추가소득 발생 시 ‘추가납입제도’의 효력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오늘은 무비용 ‘추가납입제도’로 어떻게 ‘변액(펀드)연금보험’에서 안전한 수익실현이 가능한지 살펴보자. 추가납입이란 ‘변액(펀드)연금보험’의 펀드를 부분 매수하는 것인데 매수 기준가가 매우 중요하다. 이미 변액보험 ‘펀드변경제도’에서 지수연동형 펀드(인덱스주식형 펀드 등)에 대한 펀드변경 신청일과 기준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지수연동형 펀드 기준가는 전일 펀드 안에 있는 개별종목의 합 종가가 반영되어 익일 기준가로 매도, 매수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다면 추가납입 시 매수 조건도 알아야 어떤 기준에 의하여 매수되는지 알 수 있다. 대부분의 변액보험 추가납입은 신청일로부터 제2영업일 기준가로 매수 된다. 제2영업일 기준가는 전일 종가가 반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당일 추가납입보험료 몫은 익일 종합주가 종가지수가 반영되어 매수 되는 것이다.

특별히 추가납입 가능시간(오후 10시까지)을 활용하면 지난 종합주가 지수흐름과 당일 종가지수와 5시 이후 유럽지수, 다우지수 등을 충분히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익일 반영될 코스피200지수에 대한 객관적 예측이 가능함으로 단기 우 상향 조정장세를 활용하면 된다.

설사 우 상향을 예측하고 추가납입 후 우 하향 조정이 있다 해도 개별종목의 지속적 추락 리스크 보다 훨씬 안전한 ‘변액(펀드)연금보험’은 장기투자 상품으로 인덱스주식형 펀드를 활용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확실한 국민소득증가(2030년 4만, 2050년 7만)와 더불어 코스피200지수는 통계적 확률적으로 우 상향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이것이 바로 ‘변액(펀드)연금보험’의 약관을 바로 알아 구조와 기능을 활용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제도’에 있는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서 제외되는 법령 ‘10년 이상 보험차익’을 응용하는 방법이다. (다음 주 계속)

베스트로금융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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