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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신림면-경기 광명시 소하2동, 지역발전 자매 결연
김성규 기자  |  skk407@jjan.kr / 등록일 : 2017.04.18  / 최종수정 : 2017.04.18  23:40:31
   
고창군 신림면은 18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과 상호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소하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김가성 신림면장, 조용준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등 20여 명과 조옥순 소하2동장, 최상락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과 각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지향적 동반관계 구축을 위하여 주민자치센터 우수시책공유, 주민 및 단체원 문화관광 체험활동교류, 지역특산품 및 농산물 직거래, 지역축제 등 상호방문 교류 및 기타 결연사업을 함께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자매결연 후에는 신림면 농특산물 판촉 및 홍보행사가 이뤄졌다.

광명시 소하2동은 ‘2017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광명동굴테마파크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KTX광명역을 중심으로 대형유통업체들이 자리하고 있어 미래의 핵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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