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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장계면, 30개 마을 이장들에 '복지이장' 명함 제작 배부
정익수 기자  |  iksu-f-y@jjan.kr / 등록일 : 2017.04.18  / 최종수정 : 2017.04.18  23:40:31
   
▲ 왼쪽부터 신태영 신동마을이장, 신윤자 북동마을이장, 이길재 장계면장, 신현석 남동마을이장.
장수군 장계면(면장 이길재)은 18일 장계면사무소에서 30개 마을 이장들에게 복지이장 명함을 배부했다.

장계면 맞춤형복지팀에 따르면 복지허브화 활성화를 위해 이장들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위기가정 발굴 등 복지임무를 설명하고, 복지이장 직함이 담긴 명함을 제작 배부했다.

이길재 면장은 “취약계층의 건강·영양상태·주거환경 등 생활실태와 욕구를 파악해 공공·민간 서비스가 적극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모니터링에 힘써달라”며 “주민들에게 한층 더 질 좋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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