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GM작물 개발반대 전북도민행동, 유전자조작물 개발 중단 촉구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04.18  / 최종수정 : 2017.04.18  23:40:29
   
GM작물 개발반대 전북도민행동은 18일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주도의 유전자조작작물 개발을 중단하고, 농촌진흥청 GM작물개발사업단을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는 이날 “정부는 GMO 연구개발을 중단하고 GM작물에 대한 위해성 평가와 관리 감독의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며 “농촌진흥청은 GM작물의 연구와 시험재배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단체는 “대통령 후보들은 청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농진청의 GM작물 파종 저지와 GM작물개발사업단의 해체를 요구하는 국민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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