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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새만금사업 현장 방문
최대우 기자  |  dwchoi@jjan.kr / 등록일 : 2017.04.18  / 최종수정 : 2017.04.18  23:40:31
   
정승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18일 새만금사업 현장을 방문, 현장을 둘러본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심현섭 새만금사업단장은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친환경 고품질 첨단농산업 등 다양한 농업적 복합단지로 개발중인 농생명용지 추진현황을 설명한 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시설과 고품질 수출농업 기반시설을 구축, 4차 산업을 선도 하고 명품 새만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 사장은 “새만금사업이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나가는 기회의 땅 새만금이 되도록 노력함과 동시 농ㅋ어업 경쟁력 강화 및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견인차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사장은 이날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국내 최대 유압식 배수갑문인 신시배수갑문 및 종합통제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본 다음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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