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캠틱종합기술원, 창립 17주년 맞아 클러스터 비전2030 선포
김윤정 기자  |  kking152@jjan.kr / 등록일 : 2017.04.19  / 최종수정 : 2017.04.19  22:29:13
   
▲ 19일 창립 17주년을 맞아 ‘캠틱 클러스터 비전2030’을 선포한 캠틱종합기술원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틱종합기술원(이하 캠틱, 원장 양균의)은 19일 창립 17주년을 맞아 ‘캠틱 클러스터 비전2030’을 선포하고, 신규로고를 공개했다.

 ‘캠틱 클러스터 비전2030’은 산학연 협력 부문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가치를 뒀다.

이날 선포식에서 캠틱은 2030년을 목표로 자회사 10개 이상을 설립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들과 연대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균의 원장은 “지난 17년간 축적된 캠틱의 노하우와 기술력, 조직력을 바탕으로 당부하고,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윤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새만금 잼버리
[뉴스와 인물]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정부 선도적 개발이 새만금 민간투자 마중물 될 수 있게"

[이 사람의 풍경]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민화는 한국인 심성에서 태어나 서민정서와 흐름 같이 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친구같은 '주거래은행' 이점 많다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군 반월리 공장, 오암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낙폭과대 업종 리바운드 지속 예상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