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한전 전북건설지사, 고창군에 이웃돕기 성금·백미 기탁
김성규 기자  |  skk407@jjan.kr / 등록일 : 2017.04.19  / 최종수정 : 2017.04.19  22:29:17
   
한국전력공사 전북건설지사(지사장 조성준)가 19일 고창군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과 10kg 백미 65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조성준 지사장과 왕형두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군청을 방문, 성금을 전달하고 오후에는 직원들과 함께 상하면 구시포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조성준 전북건설지사장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군은 올 때마다 늘 정감 넘치고 청정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고창군 발전을 위해 한국전력 전북건설지사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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