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정읍국유림관리소, 2017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
임장훈  |  hoonyoui@jjan.kr / 등록일 : 2017.04.19  / 최종수정 : 2017.04.19  22:29:15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하헌경)는 19일 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거인산촌생태마을에서 ‘2017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헌경 소장과 직원, 산촌생태마을대표와 주민등 40여명이 참석해 단풍나무, 철쭉등을 식재하고 마을 정화활동및 천변 정비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주민을 대상으로 산촌생태 마을 발전에 장애가 되는 규제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했다.

정읍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산촌생태마을은 산림청이 1995년부터 전국 산촌을 대상으로 312곳을 조성했으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는 산촌 홍보와 활력 증진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봄·가을에 이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림청이 농식품부와 함께 추진 중인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 캠페인(CAC)’과 함께 진행하여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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