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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여고 학생·교사, 초록우산 '아프리카 어린이 멘토' 결연
남원여고 학생·교사, 초록우산 '아프리카 어린이 멘토' 결연
  • 남승현
  • 승인 2017.04.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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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본부장 소동하)는 19일 남원여고 학생 337명 및 교사 9명과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 멘토 되기’ 결연식을 개최했다.

남원여고는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해 12명의 아프리카 아동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 학교 학생회 임원 김지혜 학생은 “학생 90% 이상이 기부에 참여해 남원여고 학생으로서 자랑스럽고, 1000원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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