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김제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46건 선정
최대우 기자  |  dwchoi@jjan.kr / 등록일 : 2017.04.19  / 최종수정 : 2017.04.19  22:29:14
김제시는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고용복지 공동교육관 건립사업’ 등 총 46건을 선정했다.

정책실명제는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및 ‘김제시 정책실명제 운영 규칙’에 따라 시정의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 하고 시민에게 공개 하는 제도다.

지난 2013년 부터 강화된 정책실명제는 새만금 김제몫 찾기 및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 등 현재까지 총 248건의 중점사항에 대해 진행단계마다 사업부서와 담당자, 사안별 대응 및 추진내용 등을 적극 알림으로써 시민의 궁금증을 적극 해소해 왔다.

김제시는 이와 관련 지난 18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후 고용복지 공동교육관 건립 및 김제 모악산 캠핑파크 조성 등 10억원 이상 예산사업 15건, 김제 수질오염 총량관리 이행평가 용역 등 5000만원 이상의 연구용역 사업 3건, 김제정명 역사정립 추진, 벽골제 세계유산 등재 등 시정 주요 정책사업 9건, 다수 시민과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 19건 등 총 46건의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대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우문뻔답
[뉴스와 인물]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유혜영 관장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유혜영 관장 "가정 위탁은 '아름다운 인연'…우리 지역에 천사들 많아"

[이 사람의 풍경]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주인공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주인공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영화는, 발과 가슴으로 쓰고 만드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원칙 정해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무주적상 삼가리 주택, 하상가마을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고배당주·우선주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