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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냄새 저감 토론회 개최
김윤정 기자  |  kking152@jjan.kr / 등록일 : 2017.04.19  / 최종수정 : 2017.04.19  22:29:13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19일 본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축산냄새 저감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과 미국의 축산악취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국가 간 연구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주제발표에서 국립축산과학원 이상룡 연구사는 가축분뇨 주요 냄새물질인 암모니아와 휘발성 탄소화합물의 배출 특성을 설명했다.

미국 농무성 농업연구청(USDA-ARS) 소속 노경신 박사는 바이오다공성물질을 활용한 돈사냄새 저감 시스템 개발에 대해 소개했다.

뒤이어 브라이언 우드베리(Bryan Woodbury) 박사는 ‘미국 축산냄새 저감정책 정책방향’을 에어엘 소지(Ariel Szogi) 박사는 ‘미국 축산냄새 현황과 연구방향’에 대해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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