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제54회 전북도민체전 부안군선수단 결단식 열려
양병대 기자  |  ybd3465@jjan.kr / 등록일 : 2017.04.20  / 최종수정 : 2017.04.20  23:24:53
   
▲ 지난 19일 열린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 부안군선수단 결단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부안군선수단 결단식이 지난 19일 300여명의 선수단 및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결단식에 앞서 부안군체육회 임직원 50여명은 부안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인지도 확산 및 군민참여 분위기 조성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하는 거리홍보도 실시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 ‘투지는 기술을 초월한다’라는 말처럼 그동안 최선을 다해 마지막 투혼을 불사를 의지와 용기가 필요한 때”라며 “용기있는 사람만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듯이 우승을 할 수 있다는 굳은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한다면 그동안 여러분께서 흘려온 땀은 보람과 영광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격려했다.

제54회 전북도민체육대회는 ‘축복의 땅 부안에서, 생동하는 전북의 꿈’을 슬로건으로 200만 전북도민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3일간 부안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된 후 실질적으로 처음 개최되는 대회로 39개 종목(정식 36개 종목, 시범종목 3개 종목)에 5만여명의 선수단과 관중이 참여하는 도민화합과 축제의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병대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살충제 계란파동
[뉴스와 인물]

"청중평가단 첫 시도…시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이 사람의 풍경]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민화는 한국인 심성에서 태어나 서민정서와 흐름 같이 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신용등급 상승·하락요인 정확히 알기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팔복동2가 근린시설, 전주공고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추가 조정 여지 가능성 존재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