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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내 나들가게 새 도약 전략 모색
전주시내 나들가게 새 도약 전략 모색
  • 김윤정
  • 승인 2017.05.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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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통상진흥원, 선도지역 지원사업 참여 점포 모집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이 전주시, 중소기업청과 함께 ‘2017년 2차 전주시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에 참여할 점포를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 사업은 노후화된 동네슈퍼를 현대화시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대상은 전주시내 기존 나들가게 점주와 나들가게로 전환을 희망하는 일반슈퍼 점주로 경진원은 131개 점포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최소 1개월 이상 나들 가게로 영업을 한 점포, 나들가게 POS 프로그램을 월 20일 이상 정산한 기록이 있는 점포를 비롯해 화장실, 주차장, 계단 등 공용면적을 제외한 점포 면적이 165㎡ 미만인 점포다.

신청방법은 경진원 지역협력팀(063-717-1343)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경진원 관계자는 “대형 유통사와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내 나들가게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전략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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