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진안 오동저수지 영농급수 현장점검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5.17  / 최종수정 : 2017.05.17  21:25:07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김준채)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영농급수 현장인 진안 오동저수지를 찾았다.

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3개월 강우량이 평년(559mm)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올 한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현재, 전북에 소재한 공사관리 417개 저수지 저수율이 74.7%로 평년대비 5.0%가 적은 상태지만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는 지난 동절기부터 저수량 부족 저수지에 대해 양수저류 등 다각적인 수자원 확보 노력을 통해 영농지원을 위한 필요용수는 확보한 상태다.

김준채 본부장은“지속적으로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대화를 통해 소통하고 영농급수에 대한 꾸준한 현장점검으로 농업인들의 영농편익과 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현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정치철새 구분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용지면 반교리 창고, 마교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