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한일장신대 양궁, 전국무대 개인·단체전 우승종별선수권 금4·은3·동1 쾌거
김성중 기자  |  yaksj@jjan.kr / 등록일 : 2017.05.18  / 최종수정 : 2017.05.18  21:24:45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양궁부가 제51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컴파운드 개인·단체전을 싹쓸이 했다. 지난 17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일장신대는 컴파운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포함해 금메달 4, 은메달 3,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양재원, 김세윤, 조두승, 김광섭이 결승에서 상대를 63점차로 크게 따돌리는 금빛 시위를 당겼다. 특히 양재원은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양재원은 개인전에서 총 1387점을 쏴 개인종합 1위에 올랐으며 50m 70m 90m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해 30m를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입상하는 실력을 선보였다. 또 개인전에서는 김광섭이 30m와 50m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안재성은 리커브 부문 50m에서 3위에 올랐으며 강만수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았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중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흔들기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세월 갈수록 더 빛나는 가수로 롱런하는 게 꿈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내게 맞는 펀드 선택 방법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신풍동 주택, 김제고 남동측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