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임실군 '서울장미축제'서 농특산물 판매
박정우 기자  |  parkjw@jjan.kr / 등록일 : 2017.05.18  / 최종수정 : 2017.05.18  21:24:45
임실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특산물이 19일부터 서울 중랑구에서 열리는 ‘2017 서울장미축제’에서 판매전을 갖는다.

임실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중랑구청은 이번 장미축제에 임실군을 초청하고 다양한 농특산물 판매전을 갖도록 배려했다.

지난해 77만명이 찾았다는 서울장미축제는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를 슬로건으로 삼고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19일부터 3일간 열리는 축제는 중랑천 장미터널과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되고 천만송이의 다양한 장미꽃이 선보인다.

임실군은 이번 축제에 (사)임실엔치즈클러스터와 (재)임실치즈테마파크를 비롯 임실치즈농협과 임실축협, (영)베리밸리팜 등 5개 업체가 참여한다.

판매전에는 임실N치즈와 요거트를 비롯 치즈체험과 한우, 블루베리 가공품 등이 집중 선보이고 홍보마케팅도 병행된다.

군은 특히 오는 10월6일부터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임실N치즈축제’홍보에도 총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정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다가서는 두 정당
[뉴스와 인물]
취임 100일 맞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취임 100일 맞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농생명산업 새 플랫폼 구축, 일자리 창출·지역발전 모색"

[이 사람의 풍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세월 갈수록 더 빛나는 가수로 롱런하는 게 꿈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예금·투자할 때 변동금리가 유리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신풍동 주택, 김제고 남동측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모멘텀 발생 수혜주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