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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장암 의료기관 모두 1등급
남승현 기자  |  reality@jjan.kr / 등록일 : 2017.05.18  / 최종수정 : 2017.05.18  21:24:42
대장암 수술을 실시하는 도내 의료기관 모두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았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전국 의료기관 대장암 적정성 평가’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서 대장암 수술을 하는 전북대학교병원과 전주예수병원, 원광대학교병원 등 3곳 의료기관 모두가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대장암 수술과 수술 후 요양 진료가 적절히 이뤄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34개 대장암 수술을 하는 의료기관에서 지난 2015년 1월부터 1년간 대장암(1기~4기)으로 수술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 총 5등급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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