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한시기구 전북도 새만금추진지원단, 1년 연장행자부, 내년 8월까지 유지 승인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05.18  / 최종수정 : 2017.05.18  21:24:42

한시기구인 전북도 새만금추진지원단의 존속기한이 1년 연장된다.

전북도는 행정자치부로부터 새만금추진지원단 연장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새만금추진지원단은 내년 8월까지 현 조직을 유지한다.

앞서 새만금추진지원단은 2014년 9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년 한시기구로 신설됐다.

전북도는 새 정부의 새만금 공약 이행과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업무 협의를 위해선 새만금추진지원단이 존속해야 한다는 논리를 펴왔다. 이에 지난달 초 행자부는 조직 연장을 검토하기 위해 새만금 현장을 방문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2020년 새만금 1단계 사업 완료 시점까진 현 조직을 유지해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면서 “새 정부의 새만금 개발 의지나 사업 방향에 따라 내년에 존속기한이 재연장되거나 정식기구로 출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정치철새 구분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용지면 반교리 창고, 마교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