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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김동현 교수,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대회 2개 부문 수상
전주대 김동현 교수,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대회 2개 부문 수상
  • 김종표
  • 승인 2017.06.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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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는 소방안전공학과 김동현 교수가 ‘2017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대회’에서 금상과 대회 조직위원장상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피츠버그 국제발명대회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대회,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발명대회와 함께 세계 3대 발명전시회로 꼽힌다. 지난 13∼15일에 열린 이번 발명대회에는 21개국에서 총 500여 점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김동현 교수는 ‘산불 모니터링 및 자동진화 드론’으로 조직위원회 위원장상, ‘산업장 전자 안전펜스’로 금상을 각각 받았다.

‘산불 모니터링 및 자동진화 드론’은 산에서 연기·열 등이 발생하면 이를 감지한 드론이 발화 지점으로 이동해 진화하는 시스템이다. 열화상·고해상도 카메라, 산불 진화 캡슐을 장착한 드론은 모든 동작을 자동으로 진행, 산불 진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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