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캠코, 전북지역 177억 규모 48건 공매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6.18  / 최종수정 : 2017.06.18  21:00:17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177억원 규모, 총 48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 물건은 기타근린생활시설의 경우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3가 211-3(관리번호:2016-07290-003) 물건이 관심대상이다.

면적은 건물 441㎡, 공장용지 2,244㎡, 미등기건물 54.5㎡이며 감정가격은 6억 2,600만원,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 대비 70%인 4억 3,800만원이다.

단독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708-5(관리번호: 2017-02437-001) 물건이 매물로 나왔다.

면적은 건물 139.06㎡이며 감정가격은 1억 9,100만원,·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 대비 70%인 1억 3400만원이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입찰 결과는 6월 22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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