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김제교육지원청, 난산·용지·황산초 학생들과 영화 제작 캠프
최대우 기자  |  dwchoi@jjan.kr / 등록일 : 2017.06.19  / 최종수정 : 2017.06.19  21:20:08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효순)은 지난 16~17일 1박2일동안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난산·용지·황산초등학교 학생 35명 및 지도교사 3명 등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READY ACTION’영화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영화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열정을 갖고 농생명과 관련된 주제로 각 학교별로 영화스토리보드 제작 및 촬영, 편집, 시사회 등 실제 영화 제작 과정을 통해 단편영화를 만들어보는 뜻 깊은 기회를 가졌다.

난산초 및 용지·황산초는 평소 교육과정과 연계 하여 일주일에 2∼3시간씩 영화수업을 진행 하고 있으며,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꿈과 희망을 영화에 담아내고 있다.

이번 영화캠프는 다양한 영화 제작 등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이 학생들을 1:1로 지도했으며, 실제 영화제작에 사용 되는 장비들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 하고 운영 하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화에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용지초 A군은 “3분짜리 짧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6∼7시간을 어렵게 작업하여 힘들었는데 실제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을 기울일까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대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결국 퇴출
[뉴스와 인물]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취임 1주년 맞은 정동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전주, 준비된 탄소산업 메카…국가산단 등 배후기반 강화해야"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청소년 금융교육 통해 경제 지력 키워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 2가 근린시설, 우림중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 종목에 관심 가져야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