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정세용의 취업 바로보기
취업준비생 81% "건강관리 제대로 못해"
기고 기자  |  desk@jjan.kr / 등록일 : 2017.06.19  / 최종수정 : 2017.06.19  21:20:04
취업준비생 10명 중 8명은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최근 취업준비생 1467명을 대상으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1.0%가 ‘평소 건강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는 취업스트레스로 인해 가장 중요한 건강부분을 소홀히 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취업을 위해 100통의 입사지원서를 작성해야하는 부분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성별로는 여성이 84.2%로, 남성(75.6%)보다 건강관리에 소홀하다는 답변이 10%포인트 가까이 높았다.

건강관리를 제대로 못 하는 이유(복수응답)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하지 못해서’(66.7%), ‘운동하지 못해서’(49.6%), ‘스트레스 관리를 하지 못해서’(45.5%) 등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절반에 달하는 47.7%가 ‘만성 피로를 느끼고 있다’고 답했고, ‘수면 장애’(35.0%), ‘우울감 등 정서적 침체’(31.7%), ‘어깨 결림 등 근육통’(20.0%), ‘두통 및 편두통’(18.1%)을 호소하는 이들도 상당했다.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답한 취업준비생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충분한 수면’(48.4%), ‘꾸준한 운동’(42.3%), ‘휴식 등 스트레스 관리’(35.5%) 등으로 나타났다. 성공적인 취업활동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건강관리가 최우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잡코리아(유) 전북지사장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고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LMO의 반격
[뉴스와 인물]
임대료 부당 인상 부영 고발한 김승수 전주시장

임대료 부당 인상 부영 고발한 김승수 전주시장 "악덕기업 횡포로부터 시민 권리 보호, 행정이 해야 할 일"

[이 사람의 풍경]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주인공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주인공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영화는, 발과 가슴으로 쓰고 만드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원칙 정해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무주적상 삼가리 주택, 하상가마을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실적 개선 업종 대표주 저가 매수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