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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정길도 교수팀 '뇌과학 원천기술 개발사업' 선정
전북대 정길도 교수팀 '뇌과학 원천기술 개발사업' 선정
  • 김종표
  • 승인 2017.06.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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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는 전자공학부 정길도 교수팀이 미래창조과학부의 ‘뇌과학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돼 뇌 질환 유발 유전자 위치와 변이를 규명하는 연구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뇌과학 원천기술 개발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뇌 질환 예방 및 치료·신체장애 극복·뇌 기능 강화 등 뇌 분야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새로운 미래시장 창출을 위해 지원하는 연구사업이다.

정 교수팀은 정부로부터 5년 동안 37억여 원을 지원받아 ‘순행 유전학적 접근법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자연지능 및 뇌 질환 규명 원천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연구는 미국 하버드대학교 및 충북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어서 그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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