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도립국악원 목요 예술무대 '소리 共有' 22일 소리전당
문민주 기자  |  moonming@jjan.kr / 등록일 : 2017.06.20  / 최종수정 : 2017.06.20  21:10:53
   
 
 

전북도립국악원이 22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목요 국악예술무대 ‘소리 共有(공유)’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실내악 5곡으로 채웠다. 첫 무대는 봄을 주제로 한 성악 작품을 단소에 맞게 기악화한 ‘봄소식’. 전국 곳곳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지연 작곡 ‘유랑기행’, 생황·가야금·해금으로 편성된 박경훈 작곡 ‘화우’가 뒤를 잇는다.

또 대금의 선율이 도드라지는 강성오 작곡 ‘대금·가야금·장구를 위한 길은 그리움을 부른다’, 경남 메나리조 선율을 대피리·향피리·고음피리 등 피리의 특성에 맞게 작곡한 ‘피리 3중주 춤을 위한 메나리’도 무대를 꾸민다.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고은현 단원이 사회를 맡는다.

전 좌석 무료.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 좌석권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 문의 063-290-6840.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민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LMO의 반격
[뉴스와 인물]
임대료 부당 인상 부영 고발한 김승수 전주시장

임대료 부당 인상 부영 고발한 김승수 전주시장 "악덕기업 횡포로부터 시민 권리 보호, 행정이 해야 할 일"

[이 사람의 풍경]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주인공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주인공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영화는, 발과 가슴으로 쓰고 만드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원칙 정해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무주적상 삼가리 주택, 하상가마을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실적 개선 업종 대표주 저가 매수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