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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 글로벌퓨처스클럽 확대 결성식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6.20  / 최종수정 : 2017.06.20  21:10:50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수)는 지역 내 수출잠재력이 높은 내수기업의 글로벌 수출기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전라북도 글로벌퓨처스클럽이 올해 17개 기업을 제3기 신규 회원사로 영입하고 20일 전주 라마다 호텔에서 ‘2017 전라북도 글로벌퓨처스클럽 확대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글로벌퓨처스클럽은 2015년 16개 기업으로 클럽이 시작되었으며 2016년 29개 기업, 올해 17개 기업이 새롭게 영입돼 현재 62개 회원사로 조직이 급속하게 확장됐다.

이날 행사는 중진공 정진수 기업지원본부장의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특강 및 전주세관의 관세 환급제도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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