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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제일건설, 대전광역시장 표창아파트 우수시공업체로 선정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6.20  / 최종수정 : 2017.06.20  21:10:51
   
▲ 도내 건설업체인 (주)제일건설이 대전광역시로부터 아파트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돼 20일 대전광역시장표창을 받았다.
 

도내 건설업체인 (주)제일건설(대표 윤여웅)이 공사중인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아파트가 대전광역시로부터 2017년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돼 20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시장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민간건축 우수공사장은 △품질 및 시공관리 △공사감리 △안전관리 △환경친화 기여도 △지역경제 기여도 △디자인 기여도 △홍보효과 △민원 등 9개 분야에 대해 외부전문가(대학교수, 건축사, 관련단체 등)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서류 및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평가하는 검증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 아파트 신축공사는 디자인 기여도, 환경친화기여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역 업체와 상호 협력관계를 통한 우수한 현장관리에 따른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게 되었다.

해당 현장은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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