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5-23 23:27 (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7월에 문 열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7월에 문 열어
  • 김세희
  • 승인 2017.06.21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오는 7월 전주지원을 신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주지원은 현재 충남 장항지원에서 맡고 있는 전북의 민물장어 등 내수면 양식장의 안전성 관리와 수산물 원산지표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박신철 원장은 “항만·공항 등 바닷가 위주의 업무를 넘어 내륙지역 수산물 소비 증가와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수산물 안전성조사와 검역·검사 등의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은 청사 준비 작업 등을 거친 뒤 전주시 서신동 한국교직원공제회 전북회관 10층에 7월 중순 문을 열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